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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48세 미용사돌싱아줌마가 갈때마다 제가 다듬어주세요라고 하면 남자인 저한테 웃으면서 옆에도... 48세 미용사돌싱아줌마가 갈때마다 제가 다듬어주세요라고 하면 남자인 저한테 웃으면서 옆에도
48세 미용사돌싱아줌마가 갈때마다 제가 다듬어주세요라고 하면 남자인 저한테 웃으면서 옆에도 해야지라고 하는 이유는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물었더니 묻지도 않는 딸이야기하면서 자기딸 이름이 ㅇㅇ에서 ㅇㅇ바꿨다고 애기까지 해주는 이유는요? 이외에도 개인적인 이야기 해준게 있지만요. 저는 44세남, 미용실 다닌 지 3개월, 5번밖에 방문안했음. 이 정도면 식사제안해도 되나요?
아직 친해진 단계 같아요 ㅎㅎ
조금 더 자연스럽게 대화 나누면서 지켜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ㅠㅠ
식사 제안은 서두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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